자산관리

배당주 + 인프라 투자로 월 현금흐름 만드는 구조 (내 포트폴리오 공개)

현실은퇴준비 2026. 4. 1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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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글에서
자산 구조를 간단히 정리했다.

이번에는
조금 더 현실적인 이야기로 들어가 보려고 한다.

“그래서 실제로 어떻게 현금흐름을 만들고 있냐”는 부분이다.


현재 방향은 명확하다.

자산을 늘리기도 해야하지만

“지속적으로 현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드는 것.


그래서 포트폴리오도
자연스럽게 바뀌었다.

과거에는
성장주 비중도 있었고

단기 수익을 노리는 투자도 해봤다.

하지만 지금은 개별주는 거의 정리했다.


현재는 크게 두 가지다.

배당주
그리고 인프라 자산

일부 커버드콜 


대표적으로는
맥쿼리 인프라 
tiger리츠 부동산 인프라 

같은 자산이 중심이다.
이런 자산들은

가격 상승보다는
꾸준한 분배금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여기에
국내외 배당주 ETF를 일부 섞어서

현금흐름을 만드는 구조다.

 

크게 보면 다음과 같다.

인프라 자산 (약 40~50%)
→ 맥쿼리 인프라 중심

   리츠 vs 인프라도

   고민을 하였는데

   안정성에 중점을 두어

   맥쿼리인프라 비중이 더 높다 

국내 배당주 (약 20~30%)
→ 은행, 통신, 고배당 중심

   plus고배당, tiger코리아배당다우존스, 타임폴리오 배당액티브 

해외 배당 ETF (약 10~20%)
→ 안정적인 분배 중심 ex) SOL미국배당다우존스, kodex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현금 및 기타 (약 10%)
→ 기회 대응 및 안정성 확보

아직 완성된 구조는 아니고
조금씩 조정 중이다.

다만 방향은 명확하다.

“변동성보다 현금흐름”


목표는 단순하다.

연 4~5% 수준의 현금흐름


예를 들어

금융자산이 10억이라면

연 4,000만 ~ 5,000만 원
월 기준으로는 약 300~400만 원 수준이다.


물론 이 수치는
고정된 게 아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배당도 줄어들 수 있고

가격 변동도 있다.



그래서 한 가지 원칙을 두고 있다.

“무리하지 않는다.”


수익률을 더 올리기 위해

위험한 자산에 들어가거나
과도한 전략을 쓰지 않는다.


대신

조금 부족하면
일로 채운다는 생각이다.


예를 들어

월 300만 정도는 투자에서 만들고

나머지 50~100만 원은
가벼운 일을 통해 보완하는 구조다.


이렇게 하면

시장 상황에 크게 흔들리지 않으면서도

생활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커버드콜 전략도 일부 편입중이다

추가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상승장에서 수익이 제한되는 단점도 있기 때문에

비중을 크게 가져가지는 않을 생각이다.


정리해보면

지금 포트폴리오는

“성장”보다는
“흐름”에 맞춰져 있다.


많이 벌기보다는

꾸준히 들어오게 만드는 것.


이게 은퇴 이후에는
훨씬 중요한 기준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글에서는

이 구조로 실제 생활이 가능한지,
그리고 월 400 기준이 현실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아래는 만51~90세까지

현금흐름 시뮬레이션해 본 예시

 

55세 전까지 상황에따라

조금씩 조정 변동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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